고속도로 전복된 차량 속 아기, 카시트 덕분에 목숨건져

2013년 8월 12일

카시트, 또 다른 생명의 끈


고속도로 전복된 차량 속 아기, 카시트 덕분에 목숨건져


-4바퀴를 구른 차량 사고에서 외상 없이 아이를 지켜낸 카시트”…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필수품

-다이치, 세이프맘 캠페인 통해 어린이 안전 지키기에 앞장서 눈길




SBS 모닝와이드 [안지환의 블랙박스로 본 세상] “또 다른 생명의 끈, 카시트

지난 19일에 방영된 SBS 모닝와이드의 안지환의 블랙박스로 본 세상 코너에서 공개된 블랙박스영상이 화제다. 본 영상은 고속도로에서 4바퀴를 구르며 전복된 SUV 차량에서 뒷자석에 앉아있던 운전자의 부인은 부서진 창문을 통해 차량 밖으로 튕겨나가는 사고를 겪었지만 카시트에 앉아있었던 아기는 외상 하나 입지 않은 채 무사히 구조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사고차량의 운전자는 인터뷰를 통해 사실은 카시트가 그렇게 필요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우리 딸아이가 카시트에 앉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라며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국내 유아용 카시트 장착률은 37.42%. 같은 OECD 국가인 독일 97%, 미국 74%에 비해 턱없는 수치다. 도로교통법 제 50조에서는 6살 미만 어린이가 차량에 탑승 시 카시트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홍보와 단속이 미비해 이 법규에 대해 모르고 있는 부모들이 상당수이다.

 

유아용 카시트 전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유아용 카시트의 중요성, 필요성을 알리는 일에 동참하고자 SBS 모닝와이드 안지환의 블랙박스로 본 세상- 또 다른 생명의 끈, 카시트편에서 올바른 유아용 카시트 장착법을 시연해 보이며 아동 안전 정보를 전달하는데 힘을 보탰다.

 

㈜다이치의 김재중 이사는 카시트 장착을 직접 시연하며 카시트 장착 시 카시트가 흔들리지 않도록 벨트를 확실히 당기고 꼬이지 않도록 할 것, 아이가 불편해 하더라도 어깨끈을 아이의 체형에 맞게 조절할 것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다이치는 세이프맘 캠페인을 통해 교통안전뉴스를 전달하며 안전벨트, 카시트 착용의 중요성을 어필, 안전벨트, 카시트 미착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등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다이치는 2001년 설립된 국내 유아용 카시트 전문 기업으로 KBS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에서 유아용 카시트 안전도 테스트 1위를 차지했으며 국내 최초 유럽 안전인증, 미국 유기농 협회 오가닉 공정 OE100 획득, GOOD DESIGN 선정, AIDA 디자인 어워드 선정 등 국내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