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다이치, CBME 2014서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 블리바로 해외시장 공략 가속

2014년 8월 5일


[영상] 다이치, CBME 2014서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 블리바로 해외시장 공략 가속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 한국산 제품 선호도가 높아 새로운 유아용품 한류가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국산 브랜드들이 본격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그 중에서도 유아용 카시트 전문 브랜드 다이치(Daiichi, www.babyseat.net)는 해외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 브랜드 블리바(BLIVA)를 새롭게 론칭했다.

지난 7월 22일부터 삼일 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14회 상하이국제유아임산부용품박람회(이하 CBME 2014)에서 블리바라는 네이밍으로 참가한 다이치는 해외 바이어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이치는 국내에서 국민 카시트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는 유아용 카시트 전문 브랜드로 원단에서부터 부속품까지 100% 국내 생산 제품만을 고집하는 순수 한국 제품이다. 또 2010년 이후부터 일본 피죤(Pigeon)사를 비롯해 러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아시아권역에 수출되어 이미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블리바의 BLIVA는 믿음(Belive)과 프리미엄가치(Value)에 다이치만의 기술력(Ability)이란 의미를 결합했다. 이는 아이가 잘 자라 성장할 때까지 늘 옆에서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켜주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다이치의 브랜드 철학이 담겨있다.

이번 박람회에 선보인 블리바의 제품군은 기존 다이치의 스테디 셀러 카시트 듀웰(Dualwell)을 비롯해 듀웰시즌2(Dualwell Season2),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하는 퍼스트세븐(First7) 등이다. 또 8월 말 국내 출시 예정인 차세대 모델 카시트 퍼스트세븐을 CBME박람회에서 첫 공개했다.

더불어 다이치의 블리바 카시트는 상하이 박람회에서 진행하는 CBME AWARDS에서 한국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현지 전문가와 전문 관람객들의 투표를 통해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