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페어] 다이치, 베이스 방식 ISO FIX 카시트 퍼스트세븐 터치-픽스 선보여

2014년 11월 26일



유아용 카시트 전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 www.babyseat.net)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9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베이스 방식의 ISO FIX 카시트 퍼스트세븐 터치-픽스를 선보였다.

 

이번 인천 베이비페어에서 선보인 퍼스트세븐 터치-픽스는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ISO FIX 커넥터가 카시트 프레임과 일체형으로 설계된 방식과 달리 좌석 시트와 분리되는 베이스 방식 ISO FIX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시스템은 카시트 설치가 보다 간편하면서 오창착률을 최소화해주고, ISO FIX 커넥터가 탑재된 베이스에는 2중 안전장치인 서포트 레그를 적용해 보다 완벽한 장착을 돕는다.

 

또한 카시트 머리보호대는 3중 구조의 측면보호 시스템을 적용해 흔들린 아기 증후군(Shaken Baby Syndrome)을 예방하며, 5가지 쿠션으로 구성된 에그-쉘 프로텍션 시스템(Egg-shell Protection System)은 신생아를 보다 포근하고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퍼스트세븐 터치-픽스는 올해 7월 중국에서 개최된 2014 상하이 국제유아박람회(CBME: Children-Baby-Maternity Expo)에서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를 제치고 국내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베스트 유아 카시트(Best Baby Car-seat) 부문을 수상하는 등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사진설명: 다이치 아동용 카시트 스포티 주니어 오가닉)

 

이와 함께, 다이치는 아동용 카시트 라인으로 스포티 주니어 오가닉(Sporty Junior Organic)을 함께 공개했다. 스포티 주니어는 경량 소재를 사용해 4.5Kg으로 무게를 최소화했으며, 특히 기존 제품에 비해 측면 프레임과 흡수 소재를 강화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도록 했다.


또한 등받이 부분과 부스터의 쿠션감을 보강해 장시간 착석에도 근육에 부담을 주지 않아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하며, 아동의 앉은키에 따라 헤드레스트 부분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한편, 세계전람과 인천도시공사가 주최한 제9회 인천 베이비 & 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으로 진행,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신부부터 교육을 걱정하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140 여개 브랜드, 360 여개 부스 규모로 선보였다.

또한, 출산과 교육 테마를 분류해 하나의 전시장을 용품관과 교육관으로 분할 배정함으로써 관람객으로 하여금 관심 있는 카테고리를 쉽게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편리한 구조로 운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