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스타일-안전 겸비한 카시트 퍼스트세븐 터치픽스로 인기

2015년 3월 18일

다이치, 스타일-안전 겸비한 카시트 퍼스트세븐 터치픽스로 인기

 

최근 카시트에 대한 관심과 함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제품에 대한 소비자 기호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 따라서 안전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디자인이 카시트 선택의 요소가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대한민국 대표 유아용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 www.babyseat.net)가 스타일과 안전을 모두 만족 시키는 퍼스트세븐 터치픽스(First7 Touch-Fix)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퍼스트세븐 터치픽스는 오가닉 시트와 쿨메쉬 소재의 베이직 시트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오가닉 라인은 탠저린과 블랙, 베이직 라인은 버건디, 머스터드, 라임그린, 스카이블루 4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다.

베이직한 디자인과 톤 다운된 컬러로 어느 차량에 장착해도 세련되게 어울려 디자인을 중요시 하는 젊은 부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이치 관계자는 "요즘 소비자들은 취향과 트렌드도 매우 중요하다. 2014년부터 유행한 버건디 컬러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이가 사용할 카시트는 안전이 우선"이라며 "퍼스트세븐 터치픽스는 3중구조의 헤드레스트와 5가지 쿠션으로 구성된 에그-쉘 프로텍션 시스템이 신생아를 보다 포근하고 안전하게 보호해 주며 ISOFIX 래치와 하단부 지지대(서포트 레그)를 사용해 차량에 더욱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봄나들이 시즌, 장거리 여행을 위해 카시트 구매를 생각 중이라면 다이치 퍼스트세븐 터치픽스를 주목해 보자.